축구선수 이동경 연봉부터 와이프 박예린 실물과 직업, 과거까지 알아보기

축구선수 이동경 연봉부터 와이프 박예린 실물과 직업, 과거까지 알아보기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형 미드필더 이동경이 2025시즌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세간의 화제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그라운드 밖에서뜨거운 관심을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바로 이동경의 아내 박예린입니다. 

연예인급 외모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그녀의 실물과 직업, 과거까지 모든 것을 파헤쳐봅니다.

목차

이동경, K리그 최고 공격수로 부상 

사진 출처 (뉴스1)

이동경은 1997년 9월 20일생으로 현재 울산 HD 소속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2024년 4월 김천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2025년 10월 전역했죠. 

그는 2025시즌 김천과 울산을 오가며 총 34경기에 출전해 13골 1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생산하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죠. 

슈팅 115회, 키패스 71회로 모두 리그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공격수임을 입증했습니다.

6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추정 

출처: 네이버블로그

특히 역대 최저 순위 팀인 9위 울산에서 MVP를 수상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는데요. 

2023시즌 K리그1의 울산 구단 총 연봉은 183억원이었고, 2024시즌에는 209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울산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6억 1206만원 수준이었죠. 

이동경의 정확한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팀 내 핵심 선수로서 평균 이상의 대우를 받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MVP 수상과 함께 앞으로 그의 몸값은 더욱 상승했을 거란 전망이지요. 

이동경 박예린,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

출처: MLBPARK

이동경과 박예린은 2020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드라마틱했는데요. 

이동경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금의 아내를 보고 반해 친한 형에게 소개해 달라 부탁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첫 만남 날, 박예린은 기대감 없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다고 합니다. 

출처: 썰집중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2년간의 열애로 이어졌고, 2022년 6월 14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공교롭게도 결혼 소식을 알린 날은 국가대표팀이 이집트전에서 4대1로 대승을 거둔 날이었죠.

사진 출처 (fanmaum)

결혼 후 박예린은 이동경이 독일 샬케와 한자 로스토크에서 임대 생활을 할 때 함께 동행했습니다. 

낯선 유럽 땅에서 남편이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내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이동경 와이프 실물, “세금 더 내도 될 것 같다.”

사진 출처 (mydaily)

박예린이 대중에게 알려진 계기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였습니다. 

“축구선수 와이프 중 비주얼 1등 이동경 와이프, 애 엄마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순식간에 퍼져나간 것인데요. 

출처: 이스타TV

사진 속 박예린은 동안 미모에 청순한 얼굴, 그리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연예인 아니었어?”, “정말 세금 더 내야겠네”, “예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출처: 네이버블로그

“세금 더 내라”는 표현은 이동경이 너무 아름다운 아내를 만나 부럽다는 의미의 농담이었죠. 

박예린은 걸그룹 멤버와 견줄 만한 단아한 외모로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13만 인플루언서로 급부상 

사진 출처 (mydaily)

특히 2023년 3월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어요. 

“출산한 게 맞냐”, “아이 엄마 같지 않다”는 대중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출처: 매거진낭만

실제로 그녀의 일상과 패션 사진들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세련된 면이 있습니다. 

현재 박예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3만명이 넘는데요. 

이동경 와이프 직업, 전업주부로서의 삶

영상 출처 (한입썰-o6o)

박예린의 결혼 전 직업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재는 집에서 살림과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동경이 샬케와 한자 로스토크에서 임대 생활을 할 당시에도 함께 독일에 거주했습니다. 

아직 결혼한 사이도 아니었는데 해외 생활을 동행하며 남편을 도왔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어요.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축구선수에게 아내의 내조는 큰 힘이 됩니다. 

박예린은 이동경이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죠. 

2023년 울산 HD로 복귀한 이후에는 국내에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딸 출산 후에도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며 이동경의 커리어를 뒷받침하고 있어요.

이동경 와이프 승무원, 소문의 진실은?

사진 출처 (fanmaum)

박예린의 특출난 외모 덕분에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이 바로 승무원 출신설이었는데요. 

항공사 승무원을 연상케 하는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 때문에 이런 소문이 돌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연예인 지망생이었다는 이야기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졌죠.

하지만 이는 명확한 근거가 없는 추측에 불과합니다. 

박예린 본인이나 이동경 측에서도 결혼 전 직업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힌 바가 없어요. 

다만 외모가 너무 뛰어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직업을 가졌을 것이라는 추측이 생겨난 것이죠. 

실제로 많은 네티즌들이 “저 정도 외모면 연예인 해도 됐을 것 같다”고 반응했습니다.

이동경 와이프 과거, 2살 연상의 누나

사진 출처 : 네이버블로그

박예린은 1995년생으로 올해 만 30세입니다. 

이동경이 1997년생이니 정확히 2살 연상이죠.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박예린의 동안 외모 덕분에 나이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둘이 동갑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더 많아요.

앞서 언급했듯 첫 만남 당시 박예린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는 특별한 기대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나왔다는 의미인데요. 

이동경의 적극적인 구애가 없었다면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되지 않았을 수도 있었죠.

그녀의 삶이 엿보이는 SNS 채널 

사진 출처 (hirin__yl)

박예린은 결혼 전부터 SNS 활동을 활발히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 @hirin__yl에는 스페인 여행 사진, 이강인 선수와의 만남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동경과 함께한 유럽 생활의 추억들도 엿볼 수 있죠. 

특히 출산 후 공개한 육아 일상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동경은 2023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녀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희 축복이는 오늘 너무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라는 글을 남겼죠. 

딸의 애칭은 ‘씩씩이’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동경 가족은 울산에 정착해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이동경은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가정에서는 좋은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박예린 역시 남편의 축구 인생을 응원하며 든든한 뒷받침을 아끼지 않고 있죠.

2025시즌 MVP 수상은 두 사람의 노력과 사랑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축구와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동경의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글쓴이

안녕하세요, 스포츠 기자이자 스포츠 예능 패널로 활동 중인 김준호입니다.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와 예능 무대의 유쾌한 에너지 사이에서 스포츠의 다양한 면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경기 분석부터 선수들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스포츠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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